동일
시세
전용 59.39㎡ 최근 거래가 2억 2,500만 원 · 이 가격으로 취득세·대출 계산
전세
최근 3개월 매매·전세 거래가 없어 전세가율을 내지 않았어요.
가격 흐름
그래프 범위는 가격 집계 기간과 따로 바꿔요. 전체는 2014년 9월부터예요. 전세는 월세가 없는 계약의 보증금이에요. 신규·갱신 계약을 함께 포함해요.
계약 월별 표로 보기
| 계약 월 | 매매 월별 중앙값 · 건수 | 전세 월별 중앙값 · 건수 |
|---|---|---|
| 2026.10 | - | - |
| 2026.09 | - | - |
| 2026.08 | - | - |
| 2026.07 | - | - |
| 2026.06 | - | - |
| 2026.05 | - | - |
| 2026.04 | - | - |
| 2026.03 | - | - |
| 2026.02 | - | - |
| 2026.01 | - | - |
| 2025.12 | - | - |
| 2025.11 | - | - |
실거래
단지 정보
- 규모
- 4개 동 · 312세대 · 최고 6층
- 사용승인
- 1988년 7월 28일
- 주소
- 부산광역시 남구 우암동 67
남구 유엔로 1-1 - 다른 이름
- 동일아파트
- 주차
- 총 195대 · 세대당 0.63대지상 195 · 지하 0
- 난방
- 개별난방
- 복도
- 계단식
- 시공사
- 동일
- 승강기
- 0대
- 전기차 충전기
- 0대
- 단지 ID
sm7cn3
| 주택형 | 전용면적(㎡) | 2014년 9월부터 | 최근 1년 |
|---|---|---|---|
| 45㎡ | 45.92 | 27건 | 0건 |
| 48㎡ | 48.65 | 13건 | 0건 |
| 53㎡ | 53.81 | 12건 | 0건 |
| 56㎡ | 56.6 | 9건 | 0건 |
| 59㎡대 | 59.39 | 32건 | 0건 |
| 66㎡ | 66.27 | 14건 | 0건 |
| 68㎡ | 68.73 | 5건 | 0건 |
| 71㎡ | 71.49 | 5건 | 0건 |
| 74㎡ | 74.13 | 4건 | 0건 |
| 84㎡대 | 84.69 | 9건 | 0건 |
관리비
자료 없음K-apt 단지 정보는 연결됐지만 표시할 관리비 자료가 아직 없어요.
지은 지 몇 년 됐나요?
1년에 몇 집이 사고팔렸나요?
위치
직선거리 · 단지 가운데 기준단지 주변 500m에는 어떤 가게가 있나요?
- 병원·의원
- 0곳
- 약국
- 5곳
- 입시·교과학원
- 2곳
- 편의점
- 6곳
- 슈퍼마켓
- 5곳
- 카페
- 7곳
- 세탁소·빨래방
- 2곳
- 헬스장
- 2곳
주변 단지
같은 59㎡대 · 최근 3개월자주 묻는 질문
59㎡대 · 최근 3개월 기준동일은 몇 세대인가요?
4개 동 312세대이고 최고 6층이에요. 1988년 7월 28일에 사용승인을 받았어요. 출처: 한국부동산원 공동주택 단지 식별정보(2026-08-31 자료 기준).
동일 주차는 몇 대인가요?
총 195대, 세대당 0.63대예요(K-apt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 2026-10 기준).
동일 시공사는 어디인가요?
시공사는 동일이에요(K-apt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 2026-10 기준).
동일에서 가까운 역은?
못골역 직선 1,156m · 지게골역 직선 1,185m예요.
동일 재건축, 지은 지 몇 년 됐나요?
1988년 7월 28일에 사용승인을 받아 38년이 됐어요. 출처: 한국부동산원 공동주택 단지 식별정보. 남구 300세대 이상 아파트 69곳의 중앙값은 23년이에요. 재건축 여부는 판단하지 않고 고시가 나오면 날짜와 원문으로 보여 드려요.
동일 59㎡대 신고가는 얼마인가요?
2014년 9월 이후 공개된 59㎡대 거래 중 가장 높은 거래는 2024년 2월 21일 6층 2억 2,500만이에요.
동일은 1년에 몇 건 거래되나요?
최근 1년 계약 일반 매매는 0건, 세대수의 0%예요. 남구 300세대 이상 단지의 중앙값은 3.6%예요.
동일 주변에는 어떤 가게가 있나요?
소상공인 상가정보 2026.06 기준, 단지 가운데에서 직선 500m 안 가게는 197곳이에요. 그중 카페 7곳 · 편의점 6곳 · 약국 5곳이에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가정보 기준 위치 점으로 셌고 걸어서 가는 길·영업 중인지는 따지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