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
시세
- 평균가
- 9,633만
- 중앙값
- 9,700만
- 최고가
- 1억 2,000만
- 최저가
- 7,200만
전용 44.82~44.91㎡ 최근 거래가 7,200만 원 · 이 가격으로 취득세·대출 계산
전세
가격 흐름
그래프 범위는 가격 집계 기간과 따로 바꿔요. 전체는 2014년 9월부터예요. 전세는 월세가 없는 계약의 보증금이에요. 신규·갱신 계약을 함께 포함해요.
계약 월별 표로 보기
| 계약 월 | 매매 월별 중앙값 · 건수 | 전세 월별 중앙값 · 건수 |
|---|---|---|
| 2026.10 | - | - |
| 2026.09 | 7,200만 · 1건 | - |
| 2026.08 | 1.1억 · 2건 | - |
| 2026.07 | - | - |
| 2026.06 | - | - |
| 2026.05 | 1.2억 · 1건 | - |
| 2026.04 | - | - |
| 2026.03 | - | 8,800만 · 1건 |
| 2026.02 | - | 6,500만 · 2건 |
| 2026.01 | 1.2억 · 1건 | - |
| 2025.12 | - | - |
| 2025.11 | - | - |
층에 따라 거래 값이 다른가요?
실거래
계약이 취소되거나 등기까지 간 거래는 얼마나 되나요?
| 항목 | 경인 | 서해구 |
|---|---|---|
| 해제 신고 | 0%0 / 5건 | 5.8%204 / 3,509건 |
| 등기 확인 | 100%2 / 2건 | 88%2,558 / 2,908건 |
| 등기까지 | 43.5일중앙값 | 59.25일단지 중앙값들의 가운데 |
단지 정보
- 규모
- 5개 동 · 150세대 · 최고 5층
- 사용승인
- 1984년 7월 3일
- 주소
- 인천광역시 서해구 석남동 559
서해구 길주로142번길 41 - 다른 이름
- 경인아파트
- 단지 ID
mtv4p2
| 주택형 | 전용면적(㎡) | 2014년 9월부터 | 최근 1년 |
|---|---|---|---|
| 44㎡ | 44.82 · 44.91 | 104건 | 5건 |
관리비
자료 없음K-apt 단지 정보 연결을 아직 확인하지 못해 관리비를 보여 드리지 못해요.
지은 지 몇 년 됐나요?
1년에 몇 집이 사고팔렸나요?
위치
직선거리 · 단지 가운데 기준단지 주변 500m에는 어떤 가게가 있나요?
- 병원·의원
- 16곳
- 약국
- 6곳
- 입시·교과학원
- 3곳
- 편의점
- 5곳
- 슈퍼마켓
- 25곳
- 카페
- 21곳
- 세탁소·빨래방
- 12곳
- 헬스장
- 1곳
동네와 가격 비교
㎡당 중앙값주변 단지
44㎡는 주변 비교 자료가 없어 84㎡대 기준 · 최근 3개월자주 묻는 질문
44㎡ · 최근 3개월 기준경인 44㎡ 최근 실거래가는 얼마인가요?
2026.07.28~2026.10.27 계약 3건의 중앙값은 9,700만이에요. 가장 최근 신고된 거래는 2026년 9월 16일 7,200만(5층)이에요.
경인은 몇 세대인가요?
5개 동 150세대이고 최고 5층이에요. 1984년 7월 3일에 사용승인을 받았어요. 출처: 한국부동산원 공동주택 단지 식별정보(2026-08-31 자료 기준).
경인에서 가까운 역은?
서부여성회관역 직선 352m · 석남역 직선 500m예요.
경인 재건축, 지은 지 몇 년 됐나요?
1984년 7월 3일에 사용승인을 받아 42년이 됐어요. 출처: 한국부동산원 공동주택 단지 식별정보. 서해구 300세대 이상 아파트 85곳의 중앙값은 15년이에요. 재건축 여부는 판단하지 않고 고시가 나오면 날짜와 원문으로 보여 드려요.
경인 44㎡ 신고가는 얼마인가요?
2014년 9월 이후 공개된 44㎡ 거래 중 가장 높은 거래는 2022년 2월 4일 1층 1억 4,300만이에요.
경인은 1년에 몇 건 거래되나요?
최근 1년 계약 일반 매매는 5건, 세대수의 3.3%예요. 서해구 300세대 이상 단지의 중앙값은 3.4%예요.
경인 주변에는 어떤 가게가 있나요?
소상공인 상가정보 2026.06 기준, 단지 가운데에서 직선 500m 안 가게는 480곳이에요. 그중 슈퍼마켓 25곳 · 카페 21곳 · 병원·의원 16곳이에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가정보 기준 위치 점으로 셌고 걸어서 가는 길·영업 중인지는 따지지 않았어요.